
2020.01.02 11:32
[2020.01.02] [금정구청소식지] 경자년(庚子年) 새해 단상
조회 수 3041 추천 수 0 댓글 5
| 첨부 '1' |
|---|
-
?
저도 12월은 연말을 핑계 삼아, 직장때문에 뿔뿔히 흩어진 친구들과 오랜만에 모여서 그 동안의 사는 얘기를 하느라 바빴던 것 같습니다. 아직 인생 전체로 보면 어린 나이지만 해가 갈 수록 대화주제가 바뀌는 걸 보면 점점 나이를 먹고 있다는걸 체감합니다ㅎㅎ 다시 1월이 되었으니 마음가짐을 단단히 먹고 세운 목표들을 하나하나 이뤄나가겠습니다.
-
?
연말을 지나 새해가 된 만큼 저도 새해 계획 잘 세워서 알찬 2020년 보내보도록 하겠습니다^^ 좋은 글 감사합니다~
-
?
평소 다짐과 결심을 자주 하지 않는 저에게 새해는 정말 소중한 변곡점입니다. 다들 이때나마 자신을 돌아보며, 앞으로의 계획을 다잡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날인듯 합니다. 경자년 새해에는 결자해지의 마음으로 저에게 주어진 것들에 최선을 다하며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. 좋은 글 감사합니다!
-
?
12월 31일과, 1월 1일은 고작 하루 차이 밖에 나지 않지만 왠지 모르게 새해라는 느낌에 기분이 묘한것 같습니다. 경자년, 벌써 아홉수의 나이가 되었습니다..한 살 더 먹음과 동시에 한층 성숙해지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! 좋은 글 감사합니다 교수님^^
-
?
꾸준히 그리고 오랫동안 달려가야하기에, 눈앞보다 더 멀리를 봐야하는 우리에게 와닿는 말인 것 같습니다.
신년은 새롭게 다짐을 한번 더 가슴에 새기기에 좋은 기회로 삼는 정도가 가장 올바르지 않을까 싶습니다.
